집순이 Enjoy your stay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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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서른 살 초등학교 선생님 보라콩

3여년 동안의 그녀의 삶을 그린 색연필화

그 진솔한 그림과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자신을 집순이라고 소개하는 작가 보라콩이 집에서 즐기는 생활, 친구들, 직장 동료들, 엄마 그리고 여동생 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 그리고 짧은 영어 문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 일기장. 바로 내 이야기 같은 글에서 따뜻한 작가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해 학습지 한 켠에 그림을 그려주던 보라콩

그녀의 평범한 삶을 따뜻한 색깔로 풀어낸 그림 아이들이 좀 더 영어를 이해하기 쉽게 하고 싶다는 작은 소망에서 전공도 아닌 그림을 그려서 아이들과의 소통을 시작한 작가 보라콩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칭찬이라고 말한다. 그녀의 그림 한 장 한 장을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그림으로 옮겨가서도 그녀의 그림은 따뜻하다. 고단한 직장인에게 더 나은 삶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노력으로 그녀는 이제 그림에세이 작가가 되었다.  

장면 하나하나마다 보라콩의 재미있는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그러면서 서른 살 초입 여자만의 감성도 살아 있는 글 키가 크고 싶다는 그녀는 버스 손잡이에 작은 우산을 걸며 소원을 말한다. ‘나도 키가 컸으면’

길치임에도 운전을 시작하고는 언제나 다른 곳으로 달려가는 그녀

배 속에 늑대 한 마리를 키우며 배고픔에 울어대는 배를 달래는 그녀

열심히 촛불을 끄며 도깨비를 기다리는 그녀

그러면서 사람과의 관계, 직업, 결혼 등에 스트레스 받는 그녀

그런 그녀의 선택은 “오늘을 즐기자!!!

 

 

영어교육을 전공했고,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미국과 영어마을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교과서 영어가 아닌 실제 생활에서의 영어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배웠으며 뉴질랜드에 거주하며 Tesol을 공부할 때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알았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이며, 아이들이 조금 더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평소 취미였던 그림 그리기와 영어를 접목시켜서 아이들 학습지 한 켠에 영어 표현과 그림 한 컷을 넣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수십 장이 되었다.

『집순이 줄리아의 Enjoy your staycation』은 보라콩의 첫 번째 책으로 집에서 있는 것을 좋아하는 줄리아의 일상을 영어와 그림으로 그려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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