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철 산문집, 《시로부터》

최영철 시인의 ‘시를 위한 산문집’. 최영철 시인은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등단 이후 『말라간다 날아간다 흩어진다』 『돌돌』 『금정산을 보냈다』 『찔러본다』 『호루라기』 『그림자 호수』 『일광욕하는 가구』 등 다수의 시집을 발간하며 백석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이형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산문집 『시로부터』는 30년 넘는 세월을 왕성하게 활동해온 시인이 시의 대변자가 되어 시와 시인에 대해, 시 쓰기에 대해, 시 과잉과 시 핍박에 대해, 시를 안고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가감 없이 써내려간 책이다.

저 자 : 최영철
쪽 수 : 224쪽
판 형 : 국판(140*205mm)
ISBN : 9788965455974 03810
가 격 : 14,000원 

발행일 : 2019년 4월 25일 

분 류 :
국내도서> 시/에세이 > 나라별 에세이 > 한국에세이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시론
출판사 : 산지니

《사랑하심》 / (성경 속 사랑이 들어간 문장집)

성경 속 '사랑'이 들어간 문장들을 엮은 <사랑하심> 성경에는 수많은 사랑의 문장이 있습니다. 사랑의 정의, 사랑은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사랑'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문장들을 모았습니다.

책의 가독성을 위하여 본문은 시집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소 성경이 생소했던 분들도 문장을 잘 읽을 수 있도록 제목과 본문으로 나누어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쓰레기》 1 / 쓰레기라는 취향

이 《쓰레기》는 잡지입니다. 쓰레기를 둘러싼 먼지와 오해를 털어내고, 쓰레기를 바라보는 다른 시선을 주워 담습니다. 계간지 《쓰레기》는 쓰레기 현황을 연구하는 학술지도,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생활화하자 고 선도하는 공익 잡지도 아닙니다. 쓰레기를 좋아하고, 모으고, 탐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취향 이 되고, 소재가 되고, 작품이 되는 쓰레기를 소개하는 잡지입니다. * 버려진 전단지, 인쇄물 등은 매호 표지의 면지로 쓰입니다. 면지 디자인은 따로 선택이 불 가하며, 랜덤 발송된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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