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면집 <고개를 아무리 갸우뚱해보아도 마땅히 고개를 둘 곳이 없다> / 주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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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슬의  번째 독립출판물

제주장면집 <고개를 아무리 갸우뚱해보아도 마땅히 고개를  곳이 없다>

 

2019 늦가을부터아름다운  제주도에 살고 있습니다.

1 남짓한 제주에서의 장면들을 문장으로 담았어요

제주도라는 섬과 섬사람자연이 주는 고독과 위로의 장면들을문장으로 말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낭만 가득한 제주와  이면의 삶이  제주의 장면입니다

그래서  책의 장르를 <제주장면집>이라고 붙였어요.

 

 

Chapter.

 

 번째 장면가끔 낭만 사라질  

 번째 장면가끔  삼켜야할 

 번째 장면가끔 사람 두려울 

 번째 장면가끔 사랑 그리울 

 

이곳에 지내면서 비슷한  다른 여러 감정을 마주했습니다물론 상황도 그렇고요

그렇게 기록해둔 기록들을 읽고 보니 이렇게 나눠졌어요낭만과 사람과 사랑. 

단어만 보면  따뜻할  있을 겁니다따뜻하지요.

  단어들 뒤로 당연히 그려졌던 동사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저는 사라지고삼키고 두렵고 그리웠습니다. 

조금은 모순적인 문장들이 되었지만 덕분에 장면집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자소개 

 

제주에서 삶을 기록하고 독립출판물을 만드는 주예슬입니다.

남의 글을 쓰며 먹고 살고, 내 글을 쓰며 울고 웃으며 살고 있습니다.

라디오 작가를 꿈꾸며 시작된 글쓰기로, 세 권의 독립출판물을 제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제 삶은 글을 따라 흘러가는 중입니다.

 

꿈은 이루었지만,

이제는 직업을 꿈꾸기보다 글을 쓰는 꿈을 꿉니다

매일의 삶을 쓰고 싶은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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