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ITY / 김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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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GRAVITY

저자: 김달

출판사: punctumgraphy

출간일: 2020년 5월 20일

분야:그림책

제본:양장제본

쪽수: 34p

크기: 232*313 (mm)

ISBN: 979-11-970432-2-2 07440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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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정보

 

책 제목: GRAVITY

저자: 김달

출판사: punctumgraphy

출간일: 2020년 5월 20일

분야:그림책

제본:양장제본

쪽수: 34p

크기: 232*313 (mm)

ISBN: 979-11-970432-2-2 07440

정가: 13,000원

 

책 소개

 

 

제목<GRAVITY>(그래비티) ‘중력’ 또는 ‘인력’으로 번역되는 물체와 물체간의 힘을 나타냅니다. 어떤 물체들 사이에서는 그 힘이 너무 약해 느낄 수 없기도 하고, 우리와 지구처럼 그 힘은 크기도 합니다. 과학분야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로 학문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우리도 그 힘 자체입니다.살면서 내 마음인데도 나의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순간이 옵니다. 누군가는 그렇게 나를 찾아왔을 수도 있어요. 이렇게 보이지는 않지만 끊어낼 수 없는 중력이 마음과 마음 사이에도 존재한다고 저자는 생각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어딘가를 향해있는 자신을 발견한적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생각도 없이 옆을 봤을 때 나를 향해 웃는 얼굴을 발견해보셨나요? 그리고 어느 순간의 나는 더 이상 아무 표정도 짓지 않기로 합니다. 알게 모르게 마음이 끌어당김으로 생기는 상황들은 결국 우리의 인연과 인생을 만든다고 생각하며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책의 주인공 '플루'의 이름은 태양계의 별이었다가 2006년 왜행성계로 강등되어 태양계에서 빠진 행성 명왕성의 영어 이름인 Pluto(플루토)에서 왔습니다. 다른 행성처럼 같은 궤도를 규칙적으로 도는 게 아닌, 홀로 자신의 길을 가는 플루토. 책의 이야기가 짐작이 가시나요?

 

지나온 과거가 나를 괴롭혀도, 당장 현실의 답을 알지 못해도, 그리고 다가올 미래가 까마득해 보여도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히 흐른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어둠 속에서 길과 방향을 찾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주며 책은 말합니다. 과거의 고통은 앞으로의 가르침이었음을, 현재의 판단은 내가 하는 것임을, 미래에 대한 용기를 잃어선 안됨을,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 돌인지, 내가 만난 돌은 누구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저자 소개

 

서울 소재미술관 큐레이터로 근무했으며 그림책을 만드는 사진작가이다. 그림책<스무 발자국>, <GRAVITY>두 권의 작품을 만들었다.

 

 

줄거리

 

주인공 플루는 없을 크기의 어두운 공간에서 홀로 있습니다. 너무 어둡고 깜깜한 것도 모자라 어디선가 날라오는 돌멩이 떼를피하지 못해 상처가 납니다. 하지 플루는 다쳤는지 모른 아프다 소리 없이 가만히 참아봅니다. 시야가 밝아지길 기다려보는 것도 혼자 견디는 주인공. 어느 순간! 멍했던 앞을 화려하게 밝히며 매혹적인 지나가지만 그마저도 잡지못한 주인공의혼자만의 시간 끝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 먼저 다가와 낯선 돌멩이. 그는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던 중이었을까요? 플루는 그에게서 어디로 가야 할지 답을 찾을 있을까요?

 

보면 볼수록 플루의 가득히 작은 돌멩이가 차올랐어요.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이 책이 어떤 책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고 계십니까?’라는 반문의 답을 가져다 써도 될 듯 하다.

그저, ‘잘 지냅니다’처럼 머리 끝부터 꼬리 끝까지 단색양장으로차려 입거나 또는 ‘오늘은 사실……하필이면 그게……괜히 그 사람이……거의 아닐지도 몰라……그러니까저녁뭐을까?’같이 시작도 끝도 알수 없는 답을 해댐으로 물음표가 안개꽃처럼 자욱한 몸빼바지를빼 입은 책일 수도 있다.

 

이제 그림책을 보기 시작한 아이의 손에선 어느 행성이 수금지화목토천해 중 하나인지 찾기 놀이 책이 될 것이고, 저자를닮은 손에선 새살이 돋지않는 크레이터의 직시만이 남을 지 모른다.

수년이 흐른 후엔 이책이 저자를 발가벗길 수도 있고 아니면 책 한장 한장이 읽는 이의 마음의 붕대가 되어줄지 아직은 모른다.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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