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 이도형 소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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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지은이 / 이도형

판형 / 128x180mm

페이지 / 12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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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신간 소개

 

말할 수 없는 마음은 말할 수 없는 마음이야.’

 

어떤 말보다 간결하고 강렬했던 포옹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언어과 우리 사이의 거리를 걸어와

말없이 가슴과 가슴을 포개었습니다.

 

그럴 수 있어서가 아니라그렇게 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는 문장이

소망이 아닌 의지의 문장인 이유입니다.

 

시집 <오래된 사랑의 실체>, <이야기와 가까운>을 쓴 이도형의 세 번째 책입니다.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쓴 소품집입니다

 

@siul_andlees

 

 

책 정보

 

제목 / 사람은 사람을 안아줄 수 있다

지은이 / 이도형

판형 / 128x180mm

페이지 / 124p

가격 / 10,000

 

*책 안쪽 표지 위로 겉표지(자켓)가 씌워진 형태입니다.

 

 

저자 소개

 

시인 이도형은 예술창작집단 ‘시울’을 작명했다.

시집 『오래된 사랑의 실체』『이야기와 가까운』을 썼다

절판되었던 『오래된 사랑의 실체』는 디자인 이음의 청춘문고 시즌3으로 재출간 되었다

독립영화 『오래된 사랑의 실체』를 공동으로 각본/연출했다19회 장애인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초청

강원영상위원회 제작 지원작 단편영화 『레몬』을 제작했다현재는 속초에서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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