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고양이 / 환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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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 : 무선제본

page : 56p

size : 105*16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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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고양이

 

글, 사진 : 환문

장르 : 여행, 에세이, 사진

 

 

 

작가 소개 

 

歡文 ( 환문, 좋아하고 사랑하고 기뻐할 환 , 글월 문 )

 

원준이라는 이름을 가지기 전에 할아버지가 지어 주셨던 이름이고 누군가에게 좋아하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고양이와 파도를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잔잔하게 살고 싶습니다.

 

 

 

뒷표지 작은 글

 

우리 집은 유독 시리 필름 사진이 많았다. 

 

아버지의 시선이 적힌 그 종이 위에는 좋아하는 성질을 띠는 대상들이 담겨져 있다. 

 

물장난에 즐거워하는 나와 형 그 옆에 예쁜 우리 엄마. 

 

필름에 담기는 자잘 자잘한 노출에 의해선지 아버지의 좋아하는 시선을 기억해주는 그 종이가 좋은건지 기분 좋은 멀미가 찾아왔다. 

 

그래서인지 스무살 무렵 좋아하는 시선을 담고 싶어 아버지가 스무살 때 쓰시던 필름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다녔다. 

 

그리고 우리는 그중 하나의 시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책소개

 

베를린에서 여행을 하면서 적은 작은 글 입니다. 처음이라서 부족하겠지만 누군가의 좋아하는 무언가에 스며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추운 날씨 탓에 볼이 빨개지는 날에 난로도 틀지 않았는데도 따뜻했던 방안에서는 고양이 두마리가 누워 있었다.

 

본문 중

 

 

 

 

 

차례 

 

담백하고 은은한 어조

 

고양이 냄새 풍기는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한없이 이 장소를 모르면

 

크리스마스 트리

 

벼룩시장

 

내 방문의 크기는

고양이 크기 한 뼘

 

동물원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크리스마스 마켓

 

선인장을 좋아하는 마음

 

슈바인 학센

 

잔잔한 파도

 

 

제본 : 무선제본

page : 5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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