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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운
2005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10번의 개인전과 약 40여회의 기획전에 참여하며,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미술작가입니다. 경계에서 사라지는 연약한 존재들, 죽음과 가까운 모티프들을 발견하고 애도하는 작업들을 해오고 있으며, 전쟁과 테러, 난민, 재난이 만들어낸 파국, 불안의 에너지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밴드 국카스텐과의 협업 작업이었던 2집<프레임>과 <국카스텐 아트 워크 프로젝트 with 서고운>을 통해 2014년 대중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는 오컬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타투이스트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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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감각하기 : 서고운의 그림에 대하여 (비평론 : 장파) -'경이'의 마음 (비평론 : 문강형준) -작품 이미지 -작가노트 : 처연하지만 너무나 인간적인 -작가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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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anders / 서고운 / 오컬트 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