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딛고 선 자리(Questions for life)_8명의 1982년 生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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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단행본 판형 113×184mm/ 부록(포스터) 판형 297×420mm (세트 구성)



페이지 수 : 144p(단행본 기준)



장르 : 인문/에세이/인터뷰



발행일 : 2018.06.08



값 : 12,000원



출판사 :  다비드의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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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가 딛고 선 자리(Questions for life)_8명의 1982년 生을 만나다

 

책 소개 글 : 『내가 딛고 선 자리』는 2018년 현재 37살이라는 나이로 한국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8명의 1982년생의 삶을 무겁지 않게 조망한 인터뷰집이다. 삼십 대 중반을 넘긴, 사회 경력 10년 차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자신의 삶의 자리가 불안하다고 여긴 1982년 생 저자 류예지는, 그들이 어떤 삶을 배경으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지를 조심스럽게 질문하고, 미완이나마 우리가 함께함으로써 삶이 지속적으로 던지는 물음에 응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고향 친구, 대학 친구, 사회 친구인 이들은 미혼, 기혼, 자녀를 가진 기혼자이자 정규직 직장인, 예술가, 시간강사이자 프리랜서 문화기획자, 디자이너, 개인사업자로서 제 한 몸 뉘일 간절한 자리를 만들어가기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길게는 이십 년, 짧게는 사 년이라는 시간을 알아오면서 축적된 인터뷰이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다른 무엇도 아닌 지금 각 자가 딛고 선 자리를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을 던진다. 이러한 과정은 인터뷰의 대상인 1982년생뿐만 아니라 2018년 현재, 저마다의 불안정한 시기를 관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매순간 직면할 수밖에 없는 삶에 대한 걱정과 근심의 실체를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내가 딛고 선 자리』에 수록된 6명의 인터뷰 글과(인터뷰에 성공하지 못해) 에세이로 남은 2명의 인물에 대한 글은, 그 만남의 성패 자체보다 우리가 품어온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음을, 불안한 시대 속 우리가 절망이 아닌 희망이라는 이름이 될 수 있음을,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고임’의 상태에서 허우적대더라도 결국 내일을 향해 과감히 ‘한발’을 내 딛을 수 있다는 용기를 선사해준다.

 

독자 타깃 층 : 이 책의 컨셉트는 저자가 동갑(동 세대)의 '자리를 찾는 여정'을 위해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삶의 자리, 관계의 자리, 소통의 자리든  어떤 식으로든 자신이 밟고 선 자리의 불안전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소구력 있게 읽힐 것이라고 생각한다.

 

크기 : 단행본 판형 113×184mm/ 부록(포스터) 판형 297×420mm (세트 구성)

 

페이지 수 : 144p(단행본 기준)

 

장르 : 인문/에세이/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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