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준,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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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며 삶을 살아가고 싶은 문학청년 이학준의 삶과 경주와 서울을 오가는 작가의 젊은 시절에 대한 일상이 담긴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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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

 

 

*책 소개

 

이학준 작가의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는 글을 쓰며 삶을 살아가고 싶은 문학청년의 삶과 경주와 서울을 오가는 젊은 시절에 대한 작가의 일상이 담긴 수필집이다. 총 1장과 2장으로 나 누어진 수필집은 연약하고 외로웠던 시간들 속에서도 소중한 것들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작가의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는데 도처에 널린 슬픔과 아픔 그리고 그 속에 숨은 가치와 행복을 살필 줄 아는 작가의 통찰력이 돋보인다. 더불어 난해하지도 노골적이지도 않은 작가의 담백하고 벗 어난 표현은 문학의 아름다움을 보여주어 재미와 깊이를 더해준다. 이학준 작가의 일상을 담은 수필집 『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에는 누군가를 향한 위로와 응원은 없지만 분명 우리의 소 란스러운 마음을 조용히 그리고 가장 따듯하게 안아줄 것이다. 

  

*출판사 : 별빛들

 

*분야 : 수필집

 

*출간일 : 2018년 3월 20일

 

*배본일 : 2020년 11월 3일 

 

*작가 : 이학준

 

*정가: 13,000원

 

*페이지 수: 256

 

*판형 : 114x185

 

 

*작가 소개 

 

이학준

 

오로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이 읽히길 바라며 2015년 <괜찮타, 그쟈> 작품을 스스로 출판하며 활동을 시작, 뛰어난 시적 묘사로 대중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이후 별빛들과 함께《그 시절 나는 강물이었다》를 발행. 

이후 많은 출판사의 관심과 제안을 받았지만 자유로운 창작을 희망했던 그는 2019년 <동이 틀 때까지>를 스스로 출판. 끊임없이 자신을 위한 글쓰기와 타인을 위한 글쓰기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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