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메이커,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

10,000원
적립금 3%
배송비 3,000원(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추가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문장과 장면들 ┃ 가랑비메이커 ┃ 2018.03.17. 출간

127*188 ┃ 127p ┃ 3부 ┃ 10,000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플러스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

 

문장과 장면들 ┃ 가랑비메이커 ┃ 2018.03.17. 출간

127*188 ┃ 127p ┃ 3부 ┃ 10,000원

 

 

“숱한 사람들 사이를 헤집었다.

닿지 못 할 말들을 움켜쥐고서.

아무런 색도 없이 그림자만 더 했던 날들에

놓쳐버렸던 대화를 이제 시작하려고 한다.”

 

 

어쩌면 우리는 매일 허공 속에 있는지 모른다.

오지 않을 이를 위한 곁,

읽히지 못 할 문장들을 사이를 서성이며.

 

숱한 사람들과 소리 높여 이야기를 이었어도

돌아가는 길은 언제나 공허했으므로.

 

-

 

가랑비메이커의 단상집 시리즈의 표지에는 각 권의 문장들을 관통하는 장면이 실립니다. 첫 번째 이야기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 들>에 이어 3년 만에 출간된, 두 번째 이야기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었어도>의 표지에는 복잡한 관계 속을 벗어났던 숲속 캠핑장에서의 낮잠이 실려 있습니다. 단상집을 수집하는 일은 문장과 더불어 장면들을 수집하는 일이 됩니다.

 

 

 

 

 

 

 

 

 

 

 

 

 

 

 

 

 

 

 

 

 

 

 

 

 

 

 

 

 

 

 

 

Writer
Password
Confirm Password
선택하세요
Rating
No
Subject
Writer
Rating
Modify Review
Writer
Rating
Return To List

가랑비메이커, 숱한 사람들 속을 헤집고 나왔어도

10,000원
추가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