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브젝트, 다쉬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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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쉬브(d’Archive)는 프랑스어로 ‘~의 아카이브’를 뜻하며, 

사진아카이브연구소에서 수집·구축해온 근대 사진 아카이브에서 주제별로 엮어낸 사진 자료집이다.

『다쉬브』는 사진으로 기록된 근·현대의 모습, 통과의례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사진 문화, 

그리고 근대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사진 표상들을 확인하고자 기획되었다. 

앞으로 동상, 관광, 광고, 여공 등 다양한 주제로 『다쉬브』 시리즈를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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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쉬브(d’Archive)는 프랑스어로 ‘~의 아카이브’를 뜻하며, 

사진아카이브연구소에서 수집·구축해온 근대 사진 아카이브에서 주제별로 엮어낸 사진 자료집이다.

『다쉬브』는 사진으로 기록된 근·현대의 모습, 통과의례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사진 문화, 

그리고 근대성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해온 사진 표상들을 확인하고자 기획되었다. 

앞으로 동상, 관광, 광고, 여공 등 다양한 주제로 『다쉬브』 시리즈를 발간할 계획이다.

 

『다쉬브』의 창간호 주제는 ‘파사드: 근대성과 직면하다’이다. 

1900년대부터 1940년대 사이에 세워진 근대 건축 사진을 아카이빙하고, 

건축물의 용도와 기능에 따라 분류하여 자료집을 구성했다. 

건물의 정면·앞면을 말하는 파사드는 건물의 얼굴로서 건물 전체의 인상을 감상자에게 각인시킨다. 

1882년 미국을 시작으로 구미 열강과 외교 관계를 맺게 된 조선에는 

중구 정동을 중심으로 각국의 공사관들이 세워졌고, 외국인 거류지를 중심으로 새롭고 다양한 

서양식 근대 건축물들이 지어지기 시작했다. 

그 결과 서구의 건축기술과 양식을 바탕으로 세워진 근대 건축물들은 초가집, 기와집과 같은 

전통 양식의 건축물과 가로 경관들을 대체하면서 새로운 도시경관을 만들어냈다. 

이는 조선인의 경관의식에도 큰 변화를 일으켰다. 

당시 변모하는 도시경관 속에서 경성 시민들이 가장 먼저 대면한 것은 근대 건축물들의 파사드였다. 

즉, 근대 건축물의 파사드는 바로 조선인이 근대와 대면하는 첫 순간이었으며, 

새로움의 충격이자, 도시에 대한 미적 감수성의 조건이 되었다.

 

 

기획: 사진아카이브연구소 / 발행: 디오브젝트 / 160*230mm, 56p / 정가: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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