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포크 KINFOLK vol. 14 / 겨울

vol.14의 주제는 재창조의 계절인 ‘겨울’이다. 겨울은 여름에 즐기던 야외활동이나 가을에 떠나는 주말여행으로부터 잠시 거리를 두도록 해준다. 계절이 허락해준 휴식기인 셈이다. 겨울은 집 안으로 들어가 내면을 들여다보고 가족과 가까워지게 해주며 우리는 그 과정에서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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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큼지막한 사진, 넉넉한 여백, 간결하고 세련된 서체,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킨포크》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델 사진과 빽빽한 광고로 가득한 기존의 잡지와는 무언가 다르다. 그들은 명품의 가치를 홍보하기보다는 삶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다룬다. 

‘KINFOLK’는 친족, 가까운 사람을 의미한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작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매료된 많은 이들이 모여 이제는 커다란 커뮤니티로, 나아가 ‘킨포크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석양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직접 만든 가구의 흠집을 어루만지며, 숲으로 소풍을 간다. 굴을 곁들인 애피타이저로 나만을 위한 만찬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을 로스트 치킨을 준비한다. 이러한 일상들이 《킨포크》의 소재다. 《킨포크》는 이처럼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순간들에 주목한다. 

vol.14의 주제는 재창조의 계절인 ‘겨울’이다. 겨울은 여름에 즐기던 야외활동이나 가을에 떠나는 주말여행으로부터 잠시 거리를 두도록 해준다. 계절이 허락해준 휴식기인 셈이다. 겨울은 집 안으로 들어가 내면을 들여다보고 가족과 가까워지게 해주며 우리는 그 과정에서 변화한다. 

킨포크는 이른 새벽을 맞이하는 방법, 집 안을 편안하게 만드는 법, 잿빛 겨울에 색을 입히는 코디, 겨울에 어울리는 먹을거리 등을 소개하고 겨울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낙엽과 긴긴 겨울밤이 그렇듯, 이제껏 경험했던 일들은 점차 사라지고 새로운 정체성을 맞이할 때이다.

 

킨포크 KINFOLK vol. 14 /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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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큼지막한 사진, 넉넉한 여백, 간결하고 세련된 서체,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