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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흘깃흘깃 문학연구소의 문을 엽니다. 👀
다시서점은 문학주간 2026 우리동네 프로그램으로
「흘깃흘깃 문학연구소」의 문을 엽니다.
📮 참여 방법
👀 당신의 '흘깃의 순간'을 남겨주세요.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풍경,
문득 마음에 남은 한 장면,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 하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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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안내
프로그램 1
프로그램명
흘깃흘깃 문학연구소
일시
2026년 9월 5일(토) 17:00~18:30
장소
다시서점
토크
김민지 시인
세부 프로그램
17:00~17:10
참여자 입장 및 프로그램 소개
17:10~17:40 | 「흘깃의 순간」
김민지 시인 작품 낭독 및 작품이 시작된 관찰의 순간 이야기
17:40~18:00 | 「당신의 흘깃을 들려주세요」
시민이 기록한 장면과 문장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
18:00~18:20 | 「문학은 무엇을 발견하는가」
작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대화
18:20~18:30
흘깃 기록 프로젝트 및 《흘깃흘깃 문장 책갈피》 제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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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2
🔗 프로그램 2 참여는 아래 패들렛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https://padlet.com/y_ywww/padlet-q75s2hv52gsrmpz
📅 참여 기간
2026년 7월 5일(일) ~ 8월 5일(수)
📚 선정된 문장들은 김민지 시인과 함께 편집 과정을 거쳐 책갈피로 제작됩니다.
🎁 완성된 책갈피는 2026년 9월 15일 다시서점 프로그램 현장에서 무료 배포될 예정입니다.
🌃 우리는 이 도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잠시 바라보았던 풍경과 감정,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작은 문학의 지도를 만들어가려 합니다.
💭 당신의 흘깃이 누군가의 하루에 오래 남는 문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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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주간 2026 | 흘깃흘깃 문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