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은데 사람이 싫어 / 팔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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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1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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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람이 좋은데 사람이 싫어' 책은 삶을 살아오면서 겪는 불안함, 인간관계, 열등감, 우울, 트라우마 등의

감정들을 만화로 그려 업로드했었고 그 이야기들 중 많은 공감을 얻은 이야기 30편을 엮어 만든 책입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인스타그램에는 올리지 못했던, 만화를 그리면서 했던 생각들을 솔직하게 글로 담기도 했습니다.

 

'평소 불안과 우울을 달고 살고, 남을 쉽게 질투하고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특별하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이기적이고 찌질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사람이 좋은데 사람이 싫어 中

누구나 흔히 하는 생각들이지만, 그렇다고 누구나가 되고 싶진 않은 이야기.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이야기들처럼 어떠한 사건을 이겨낸다거나,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멋진 이야기로 마무리 되지는 않습니다.

그저 그 순간의 감정에 솔직하고, 본인 나름의 최선을 다한 그런 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남들보다 더 잘 되고 싶어, 다른 사람들이 너무 질투나' 같은 이기적이고 찌질한 감정들도

꾸밈 없이 담았습니다. 찌질한 건.. 자신 있거든요..

찌질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솔직한 감정들을 보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시고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

저는 어떤 멋진 이야기보다 더 위로가 되었고 그분들께도 위로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글을 잘 쓰는 편도 아니고, 아직도 글보다는 그림으로 저를 표현하는 게 더 편하기도 해요.

너무 휘황찬란하게 쓰기에는 내 자랑하는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과한 거 아닌가 싶고,

그렇다고 너무 짧고 간결하게 쓰기엔 부족해 보이고.. 글을 쓸 때면 늘 썼다 지웠다만 몇백 번씩 하게 됩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이 책에 담은 글들도 멋진 문장들로 구성된 게 아닌 솔직하고 담백하게 일기를 쓰듯 감정을 적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존 펀딩을 통해 구매해 주신 분들이 말하기를 '작가님의 일기를 훔쳐보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고,

그 표현이 '문장이 멋진 책은 아니지만 친구처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뜻으로 느껴져 더욱 소중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이 그렇게 많은 분들께 공감과 위로가 되고 친구처럼 느껴지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쪽수: 1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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