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좋은 그림은 좋은 마음이 됩니다!’
작은 그림이 있는 집 [소화당]의 네번째 책 〈상처 주는 말 연구소〉는 B6 크기의 아담한 단행본입니다.
소화당의 대표이자 화가인 정원희가 2018년 그의 전시 -우중산보_A Stroll in the Rain-에서 선보였던 그림들 중
엽서크기의 작은 그림 200여 점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붓의 시초가 되는 칼과 송곳으로 겹쳐진 물감에 상처를 내어 그린 것이 특징으로
당시 고민하던 수묵과 획에 대한 고민들, 살아가며 느꼈던 소소한 단상들을 가벼운 마음으로 그린것입니다.
또 전시장에서는 전하지 못했던,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무엇을 그릴 것인가라는 고민과 같은
짧고 긴 이야기들을 함께 담았습니다.
<작가정보>
정원희
1983년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어려서부터 만화 그리기를 좋아했고 대학에서 동양화, 그중에서도 수묵화를 전공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몸의 형상을 빌려 나의 마음과 세상을 그리려 합니다.
그를 통해 무엇보다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목차>
10 들어가는 말
14 상처 주는 말 연구소
116 지나가는 말
236 나오는 말
240 우중산보 전시 서문
<서지 정보>
제목: 상처 주는 말 연구소
저자: 정원희
발행처: 소화당
발행일: 2025.10.15
쪽수: 256p
판형: 128*183mm
가격: 20,000원
ISBN: 979-11-980679-4-4(0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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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는 말 연구소 / 정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