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헤매서 다행이다. / 김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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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다.

4년제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여 여섯 번의 개인전과 크고 작은 단체전들을 합쳐 10년 경력의 '화가'이다.

나에 대한 소개는 앞으로 나올 짧은 글들 속에 단편적으로 담겨있다.

'화가'라 나 자신을 말하였는데 '화가'라는 단어는 너무 거창하여 부담스럽다.

파이프를 물고 찐빵모자를 옆으로 눌러써야만 할 것 같다.

그래서 평소에는 '작가'라 말하지 '화가'라는 단어는 거의 쓰지 않는다.

하지만 책으로 그 단어를 담으려고 하니 글을 쓰는 '작가'와 그림 그리는

'작가'가 혼동이 돼 '화가'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이 책은 그림 그리는 삶을 살고 있는 나의 생각들이 담긴 에세이 산문집이다.

가장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10년 경력의 화가로서 갖고 있는 그림에 대한 고민과

그림으로 아직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한 갈망이 주된 내용이다.

그중에는 내가 풀어낸 것도 있고 아직 풀지 못한 그리고 아직 인식하지 못한 수수께끼들이 아직 많이 있다.

내 삶을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찾은 해법들을 나의 일상과 함께 이야기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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