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울을 이야기 하는 책은 많은데, 왜 경기도에 관한 책은 없을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하게 된 이 책은
경기도민으로써 느꼈던 감정들과 거주하면서 겪었던 일화들, 애로사항을 담았습니다.
결국에는 경기도민으로써의 애정으로 마무리하는 에세이입니다.
제가 살았던 곳들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최벼리
대학에서 디지털 콘텐츠학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현재는 한 지방자치단체에서 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byeori_choi
<목차>
들어가며 _ 경기도민의 당연한 인생
집이 무슨 역이야?
계란 노른자와 흰자
우리는 매일 서울을 여행한다
막차 타야 되는데요
문명 체험
서울시민은 경기도에 와주지 않는다
그래서 서울에 살아봤습니다
한강의 낭만
오류동 이야기 : 도시의 역할
예술하려면 더더욱 서울
서울 살이가 강제종료 되었습니다
신도시 1
신도시 2
신도시 3
빨간 버스 인생
동네 친구의 해체
내 일자리는 어디에
보부상의 강박
아빠의 통근길
마치며 _ 그래도 경기도민
부록 + 내가 사랑하는 경기도 동네들 한줄리뷰
<서지 정보>
출간일: 2026년 4월 6일
판형: 110*160(mm)
쪽수: 136p
사양: 무선제본, 칼라인쇄
가격: 14,000원
※별도 ISB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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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인데요 / 최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