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엄마의 여유만만 육아법 / 정은지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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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의사이면서 네 살, 일곱 살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맞벌이 엄마들이 일도 더 잘하고 아이도 더 잘 키우기 위해서는 조급함과 죄책감을 떨쳐버리고 여유만만하고 당당한 자신감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 동안 직장일과 육아 사이에서 수없이 좌충우돌한 경험을 토대로 나름의 육아원칙과 노하우들을 갖게 되었다. 도토리가 참나무가 될 때까지 지켜보는 여유와 부족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만 알면 아무리 바쁜 맞벌이 엄마도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수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작가정보>

 

정은지

1989년 연세대 의대 졸업. 1989∼1999년까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암전문의로 근무. 현재 국민의료보험공단 일산병원 치료방사선과 과장이자 연세대 의대 치료방사선학과 외래조교수. 여성포털사이트 미즈플러스 사외이사.

 

 

 

 

<출판사 서평>

 

여성의 취업이 당연시 여겨지고 맞벌이 부부가 현격히 늘어가는 21세기에, 우리 사회는 맞벌이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너무도 부족하다. 그래도 출산휴가가 유급이 되고, 아빠도 츨산휴가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다행한 일이다. '이제 더 이상 맞벌이 엄마에게만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라는 말도 이제 식상하다면 스스로 대안올 마련해 볼 수밖에 없다.

 

이 책을 기획하면서 맞벌이 엄마들 50명을 대상으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문제와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맞벌이 엄마들의 최대 고민은 '아이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였다. 시부모나 친정부모가 아이를 봐줄 수 있는 형편인 사람은 그나마 양호한 경우였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문제였다.

 

[맞벌이 엄마의 여유만만 육아법] 은 설문조사에서 맞벌이 엄마가 가장 해결하고 싶어하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1위가 아이 탁아문제, 2위가 아이교육문제, 3위가 부부나 시부모와의 갈등, 4위가 자신의 정체성으로 나왔다.

 

이 문제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국가나 사회가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그 상황에서라도 맞벌이 엄마가 더 잘 일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것이 이 책의 기획의도이다. 제도적인 뒷받침이 없다면 자신의 마음부터 바꾸고, 시간과 생활을 더 조직적으로 꾸리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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