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세끼 / 임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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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서른셋’이 되지 않았더라면 겪지 못했을 감정들, ‘여자’라는 정체성에 기인해 알아차릴 수밖에 없었던 감정들,

그리고 굳이 서른셋이나 여자의 라벨을 붙이지 않더라도 ‘사람’이라면 겪게 되는 감정들…….

서른셋까지 살아오며 겪은 수많은 감정의 성장통을 거름 삼아 써낸 서른세 편의 글을 엮었습니다.

 

 

 

 

 

<차례>

 

〈Prologue〉 들어가며

《삼십세끼》를 펴내며

 

Chapter 1. 서른셋

나의 어른들

호감의 나비효과

삼십 대 초반과 골다공증

제가 질투하는 윤여정 선생님께

풀컬러 세상 속 저채도 인간의 삶에 대하여

ISFP적 불행과 다행

대세와 소세

화난 얼굴로 말하는 사랑

아빠의 안부와 안녕

실패를 상상할 줄 아는 능력

 

Chapter 2. 여자

어딜 대드냐고 했던 내 짝꿍에게

네가 웃으면 나는 싫어

피부가 얄팍한 최후의 증인

손이 예뻐서 부끄러워요

며느리 데뷔 6년 차의 기쁨과 슬픔

히든 피겨스

유부초밥 월드의 언어 실험

너무 많이 사랑하니까

비명감지기가 있는 화장실

가슴을 연다는 표현은 너무 서정적이라

What We See, We Become

 

Chapter 3. 사람

서투른 잠수부

최선의 방식

내가 4월에 할 수 있는 고작 이런 일들

식은 커피와 시큰거림

내 꿈은 당신과 나태하게 마모되며 사는 것

운수 조진 날

퇴근하고 만나러 올게, 내일은 더 오래 살자

미치광이처럼 빈틈을 메워야

번복의 미학

엄마를 부탁해

역시 겨울 생은 겨울이라

 

〈Prologue〉 나가며

친애하는 미유에게

 

 

 

 

 

<지은이> 임우유 (@imwooyou)

 

우유부단한 성격 탓에 지었던 필명에 걸맞지 않게 날이 갈수록 단호해져서 난처해진 사람. 유일하게 밑천이 동나지 않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가늘고 길게 글 쓰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한다.《너와 이혼까지 생각했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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