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클레어 #52

<싱클레어>는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라는 모토로 홍대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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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는 ‘내 안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들’이라는 모토로 홍대와 신촌의 뜻있는 젊은이들이 모여 창간한 문화잡지입니다. 글, 그림, 사진, 음악 등 ‘개인작업자’들의 다양하고 자유로운 기고를 중심으로 발간하고 있으며, 독자와 필자의 구분이 없는 열린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싱클레어는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 등장하는 데미안의 친구로, 작품 속에서 싱클레어는 데미안을 비롯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가운데 성장해 나갑니다. <싱클레어>가 개인작업자들에게 내어주는 ‘한 페이지들’에 기고하는 개인작업자들은 자기 삶의 모습들을 페이지에 담고, 독자들은 <데미안>의 싱클레어가 그러했듯 다양한 개인작업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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