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화가 났어요 - 첸요링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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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18 대만 최고 권위 호서대가독 선정 도서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연 이야기!

 

평화롭던 산에 사람들이 찾아와

나무를 마구 베고 깊은 구덩이를 파요!

산은 어떤 기분일까요?

 

사람들이 산에 찾아왔어요. 우르르 쾅쾅! 함부로 나무를 베고, 산을 깎았지요. 산은 온몸이 아파서 뜨끈뜨끈 열이 났어요. 동물 친구들은 하나둘 떠나갔지요. 산은 참지 못하고 폭발하고 말았어요. 산꼭대기에서 뜨거운 불길이 치솟았어요. 산을 괴롭히던 사람들은 모두 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지요.

〈산이 화가 났어요〉는 산의 시점에서 무분별하게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산을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파괴하던 사람들은 산에게 복수를 당하고 말지요. 환경오염은 우리에게 큰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미세먼지의 습격과 썩지 않는 플라스틱 등은 우리 지구와 사람들을 병들게 하지요. 이 책은 자연을 아끼지 않으면 언젠가 큰 재앙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경고해요.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었다는 점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대만 최고 권위를 가지고 있는 호서대가독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이 이야기를 읽으며 무분별하게 자연을 개발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보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누리 과정 연계

의사소통, 자연탐구

 

 

 

 

<작가정보>

첸요링

 

네덜란드의 위트레흐트 예술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나미콩쿠르와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서 입상하였으며 일상의 행복과 즐거움을 따듯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엄마 왜 그래?〉, 〈대만 지도〉 등이 있습니다.

 

 

번역 남은숙

 

중국의 장쑤성 쑤저우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출판 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며, 좋은 번역은 번역가의 고민과 정성으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옮긴 책으로 〈용감한 꼬마 기차〉, 〈지구야, 우리 말 좀 들어줘!〉, 〈선생님이 창피해〉, 〈우리 반에 대장이 떴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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