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예술인파견지원사업예술로

2020년 6월부터 10월까지 

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예술로를 통해 

방화동과 관련된 작업을 진행하였다.

서유진     이승현     이지안     정연주    황설하

느닷없이 프로젝트 X 다시서점 [니나, 뜨레블레프]

원작 안톤 체홉의 갈매기 | 각색, 구성, 연출 황설하
출연 정연주 황설하 김경현 | 촬영 임은혜

주관 느닷없이 프로젝트, 다시서점 애채 | 주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Contact | 황설하 h2sjs@naver.com 

다시서점 X 이승현, [공간은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다]

이승현, [방화동 620-17],아카이빙 영상 4분11초, 2020

이번 ‘공간은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다’는 방화동에 위치한 독립서점 다시서점에 대표이자 작가인 김경현의 시집을 인용하여 지금은 방치된 공항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공간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 영상작품이다. 방화동에서 자란 작가의 시선, 방화동 일대의 일화를 듣고 지역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 시집의 감정을 현재 개발과 재건축으로 인해 방치된 상태의 방화동의 양면성, 곳곳마다 가지고 있는 공간과 건물들의 이야기를 시집의 시점 빌려 풀어내고자 한다.

주관 다시서점 애채 | 주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다시서점 X 느닷없이프로젝트, [조금 먼저 오는 사람]

김경현 시집 [STROLL], [시월세집]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

구성, 연출 - 황설하 | 출연, 편집 - 유영우, 황설하 | 촬영 - 유기주
목소리 - 유기주, 고윤희 | 고마운 분 - 생맥주를 고집하는 집 사장님
주관 - 느닷없이 프로젝트(황설하), 다시서점 애채 | 주최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Contact | 황설하 h2sjs@naver.com

다시서점 X 정연주, [초록빛 기도]

김경현 산문집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채풀잎 산문집 [보이지 않는 영원]에서 발췌한 문장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 ‘초록빛 기도’

연출, 출연, 나레이션 : 정연주
구성, 도움, 스크립터 : 황설하
촬영, 편집 : 이지안
장소 : 강서습지생태공원 | 소장식물전 K’ARTS STUDIO
주관 : 다시서점 | 주최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다시서점 X 이지안, [인공자연]

[인공자연]은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공항시장의 한 건물 옥상에 설치된 장소특정적미술 프로젝트입니다. 폐허가 된 지 오래인 공항시장과 함께 모든 것이 낡아갈뿐인 이 옥상에서는 식물들만이 기묘한 생존력을 뽐내며 철마다 피고 지기를 반복합니다. 식물들, 그리고 식물을 패러디한 사진적 사물들이 공존하는 옥상의 변해가는 모습은 비정기적으로 온라인에 아카이브됩니다. 재개발로 건물이 사라지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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