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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음문고 108 / 이상화 시집)
 
님의 침묵 (이음문고 107/한용운 시집)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달래는 몽골 말로 바다
 
새의 얼굴
 
무기와 악기
 
포이톨로기
 
불한당들의 모험
 
서봉씨의 가방
 
쓸모없는 노력의 박물관
 
스스로 웃는 매미
 
항구에 내리는 겨울 소식
 
희다
 
황사바람 속에서
 
중심이 푸르다
 
정오의 희망곡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요즘 우울하십니까
 
시를 쓰기 위하여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둥근 발작
 
구름과 집 사이를 걸었다
 
향수(이음문고 106/정지용 시집)
 
진달래꽃(이음문고 105/김소월 시집)
 
김중식, 황금빛 모서리
 
문충성, 허물어버린 집
 
이정록, 풋사과의 주름살
 
이기성, 타일의 모든 것
 
김용택,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김태형, 코끼리 주파수
 
남진우, 죽은 자를 위한 기도
 
이정록, 정말
 
문성해, 입술을 건너간 이름
 
장석남,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김수복, 외박
 
곽재구, 와온 바다
 
김안, 오빠생각 (특별판)
 
이병일, 옆구리의 발견
 
홍영철, 여기 수선화가 있었어요
 
이원, 야후!의 강물에 천 개의 달이 뜬다
 
진동규, 아무렇지도 않게 맑은 날
 
박소란, 심장에 가까운 말
 
신현림, 세기말 블루스
 
이장욱, 생년월일
 
상처학교의 시인 - 이경호 문학평론집
 
이상국, 뿔을 적시며
 
정철훈, 뻬쩨르부르그로 가는 마지막 열차
 
주하림,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이정록,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김경미, 밤의 입국 심사
 
엄원태, 먼 우레처럼 다시 올 것이다
 
김명인, 동두천
 
공광규, 담장을 허물다
 
허수경,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김용택, 꽃산 가는 길
 
김주대, 그리움의 넓이
 
백무산, 그 모든 가장자리
 
고영민, 공손한 손
 
김경미, 고통을 달래는 순서
 
거푸집 연주
 
10년 동안의 빈 의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시집 / 이음문고 101
 
사슴 - 백석 시집 / 이음문고 103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시집 / 이음문고 104
 
날개 - 이상 / 시 소설 선집 / 이음문고 102
 
훗날 훗사람
 
청동의 시간 감자의 시간
 
우리의 야생 소녀
 
삶이라는 직업
 
방독면(일반판)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고래와 수증기
 
시인의 울음 - 한시, 폐부에서 나와 폐부를 울리다
 
슬픈 감자 200그램 - 박상순 시집
 
백석 시어의 힘
 
백석 시 읽기의 즐거움
 
백석 시 바로읽기
 
사슴목발 애인 - 최정란 시집
 
다다 - 서규정 시집
 
금정산을 보냈다 - 최영철 시집 | 큰글자 도서
 
벗에게 시집을 들고 - 새롭게 번역한 헤세의 서정시
 
프랑시스 잠 시집 -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
 
장콕토 시집 -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
 
산책시편
 
순진한 짓
 
너무 멀리 걸어왔다
 
나 한 사람의 전쟁 - 윤성근 시집
 
진달래꽃
 
진달래꽃(필사책)
 
그 쇳물 쓰지 마라
 
당신이라는 시 - 신현림이 사랑하는 시
 
아껴 먹는 슬픔
 
시가 내게로 왔다 4
 
시가 내게로 왔다 3
 
오로지 삶 - 민들레문학상 작품집
 
이미 뜨거운 것들 - 최영미 시집
 
염소와 나와 구름의 문장 - 김태형 육필시집
 
사막 식당 - 김성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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