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 1호 / 인터뷰 독립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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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52*225mm (신국판 사이즈)
쪽수 : 184 페이지
가격 : 15,000원 (스티커 한 장 포함)

발행일 : 2019년 7월 17일
ISBN : 979-11-967614-0-0 

인스타그램 : @dachae_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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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회색빛 사회에 살고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가 크고 작은 다른 점들을 지니고 있는데 드러내지 않고, 드러낼 기회도 없죠. 누구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유명한 사람이나 한 가지 눈에 띄는 주제에 관한 인터뷰 말고, '진짜 평범한' 이야기가 듣고 싶었습니다. 평범하기 때문에 연대할 수 있는, 평범하지만 사실은 각기 다른, 그런 이야기들. 

 

 - 책 소개

《다채》는 한 호마다 하나의 인터뷰 소재를 정해 그 소재를 가지고 사람들을 심층 인터뷰하는 독립잡지입니다. 모든 사람이 지닌 크고 작은 다른 점이 있는 그대로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간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로 채워지고, 그 안의 특별함을 보여줍니다.

 

1호의 인터뷰 소재는 지갑입니다. 지갑으로부터 시작된 다섯 명의 이야기, 그리고 이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영화, 시, 소설 등의 '선물'이 담겨있습니다.

 

 

- 편집장의 말  

"야, 너 지갑 좀 봐도 돼?” 

 친구랑 카페에 있을 때 할 말이 없어지면 괜히 친구의 지갑을 만지작거리게 된다. ‘참 주인을 닮아있다’라고 생각하며 지갑을 열어본다. 앳된 주민등록증 사진, 반도 못 채운 카페 쿠폰, 차마 환전 못 한 외국 지폐들, 꼬깃꼬깃 넣어둔 영수증… 모든 것이 이야기를 품고 있다. 어느새 우리는 쉴 틈 없이 떠들고 있다. 지갑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인생 이야기가 되어있다. 

앞으로 시작될 이야기는 지갑 이야기가 아니다. 직접 인터뷰이로 지원해준 다섯 명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채》의 첫 번째 인터뷰 소재인 지갑을 가지고 나눈 이야기. 길에서 지나쳤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러나 들여다보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  

 

다섯 명의 사람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이렇게 살아왔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이 걸어온 길 위 희미한 발자취는 책 안에 선명하게 남아있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이, 다섯 명의 이야기에서 자신의 발자취를 발견하며 신기해하고 위안받기를 바란다. 그리고 자신과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을, 응원까지는 아니어도,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내가 그렇게 되었듯이. 

 

- 책 정보 

크기 : 152*225mm  쪽수 : 184 페이지 가격 : 15,000원 (스티커 한 장 포함) 

ISBN : 979-11-967614-0-0

인스타그램 : @dachae_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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