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메이커 장면집 (개정)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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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 2019. 05. 25

표지 | 날개형 300g 스노우지

내지 | 264p 이라이트지

사이즈 | 110*1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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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장면집 (개정)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

 

출간 | 2019. 05. 25

표지 | 날개형 300g 스노우지

내지 | 264p 이라이트지

사이즈 | 110*170mm

 

 

작가 소개

가랑비메이커. 문장과 장면들 그리고 흐르는 모든 것들을 애정한다. 무엇도 영원히 머물 수 없음을 알기에 깊은 어딘가에 남기고 싶은 것들이 많다. 그렇기에 매순간, 문장들을 읊으며 장면들을 옮긴다.

 

 

책 소개

'내 삶이란 영화에 나레이션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은 어떻게 읽힐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매일의 삶 가운데 우리가 지나온 장면들은 조금도 특별하지 않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한 편의 영화도 결 국 숱한 장면들의 연속이다. 그 어떠한 서사도 찰나의 순간들을 지나오지 않고서는 완성되지 않는다.

 

우리의 삶도 그렇다. 무심한 듯 지나쳐왔던 순간들이 모여서 결국 하나의 삶을 만들어간다. 돌아보면 언제 나 긴 여운을 남기는 것들은 언제 어디서든 만나고 헤어질 수 있다고 믿었던 사소한 얼굴들이었고 낮고 고 요한 공간이었으니까.

 

여섯 계절을 지나며 내가 혹은 당신이 지나쳐 왔을 장면들을 기록했다. 순간이라는 시간 속에 머물던 장면 들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책이 당신의 영화 속 한편에 머물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끝나지 않을 러닝타임 가운데 몇 차례 더 넘겨질 수 있기를.

 

 

 

추천하는 말, 문장과장면들

epilogue “다시 찾아온 새 계절에서 그 시절 장면을 마주한 당신에게”—— 2017년 5월에 처음 나왔던 장 면집이 2019년 5월, 꼬박 2년이 지난 뒤 의 출간 도서로 나오게 됐다. 지금까지도 작가 가 랑비메이커의 책 가운데 가장 오랜 집필, 편집 기간이 소요된 책이다. 1년 6개월의집필 기간과과 3개월의 편집 기간. 조금 더 다정하고 깊은 모습으로 새 옷을 입기까지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가랑비메이커 작가 특유의 시적 표현으로 서술된 산문과 직접 담아낸 사진으로 문장의 장면화를 시도한 장 르집은 완벽한 소설도 산문도 아닌, 영화 속 한 장면을 포착해 풀어낸 듯한 초단편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 다. 작가는 그 이야기들을 모아 장면집이라 이름하였다.

 

평범한 사람들의 보통의 서사, 오래된 노래와 낡은 책을 닮은 이야기. 레터박스 속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장면집의 표지를 펼치면 시작되는 러닝타임 가운데에서 당신의 삶 가운데 머물고 사라졌던 장면들을 붙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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