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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네 추락을 낙화로 기억하는 일"

장마가 이어지듯 계속되는 깊은 슬픔의 순간을 감각적인 언어로 구사한다. 절망을 부정하는 대신 온몸으로 맞아들이기를 택한다. 슬픔에 완전히 침잠하기 위해 강은우가 선택한 것은 결국 '쓰는' 행위였다. 부치지 못할 편지를 쓰듯 그는 자신의 내면, 타인과의 이야기를 한 자 한 자 적어 내려간다.

 

강은우의 글의 가장 큰 특징은 열의 글자수를 지독하게 맞춰내려 한 것입니다.

이는 글쓰기 어플리케이션 '씀'의 두 번째 발간물입니다. 

 

목차

1장. 밤새 울음소리를 받아 적었다

2장. 한 걸음 다가오자 저녁이 흔들거렸다

3장. 그리움 붉게 흘린 자리마다

4장. 차오른 것은 물이 아닌 재난이었다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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