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입고] 나는 불행하면 글을 쓴다 

나는 불행하면 글을 쓴다 <책 소개> 이 책을 정의한다면 ‘소설가 지망생의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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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입고] 나는 불행하면 글을 쓴다 

제목: 나는 불행하면 글을 쓴다
지은이: 김후란
표지: 정수인
판형: 127x198 mm
페이지: 79p
정가: 10,000원
부록: 엽서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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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행하면 글을 쓴다 

 

 

<책 소개>

 

이 책을 정의한다면 ‘소설가 지망생의 에세이 도전기’라고 할 수 있겠다. 나는 8살 때부터 작가를 꿈꿨다. 

언젠가는 신춘문예에 입선해서 소설가로 데뷔하는 것을 꿈꾸며 대학교와 대학원에 진학했다. 그동안 

꾸준히 소설을 썼으나, 신춘문예에 고작 한 번 도전하고 말았다. 언제든 글을 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에 치였을 때 글은커녕 나를 돌아볼 시간도 없었다. 

나의 이십 대는 무탈하게만 지나가고 있었다. 불현듯 내면의 불행을 끌어와 글을 쓰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소설로 돌아가고 싶어서 에세이를 쓰게 되었다. 거창한 제목과 달리 특별히 불행하거나 

우울한 글은 없다.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담은 글을 단문과 장문으로 나누었다. 

시집만큼 가벼운 이 책이 누군가의 가방에 쏙 들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했다.

 

 

<목차>

 

단문

글과 가까이 사는 사람

두려움 하나

두려움 둘

연인과 책의 상관관계 1

연인과 책의 상관관계 2

연인과 책의 상관관계 3

계절감

4월의 라일락은 어디로 가는가

그와 그의 연인

찰나의 연인

이십사시에 이를테면

일에서 일으로

사랑에 관한 순간포착

일상에 관한 순간포착

 

장문 

사소한 불행함

감히 사랑을 말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입 안쪽처럼 여린

루루, 루나, 루시아

보통의 맛

망원 소사이어티

타인의 공포

나의 쓸모

이방인으로 사는 것

멀고도 가까운

우리는 모두 풋내기야

내 살을 깎아 먹는 글쓰기

 

 

제목: 나는 불행하면 글을 쓴다

지은이: 김후란

표지: 정수인

판형: 127x198 mm

페이지: 79p

정가: 10,000원

부록: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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