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포크(Kinfolk) Vol. 11 / 홈이슈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다루는 감성 매거진 《킨포크》. vol.11 <홈이슈>에서는 집의 의미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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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포크(Kinfolk) Vol. 11 / 홈이슈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다루는 감성 매거진 《킨포크》. vol.11 <홈이슈>에서는 집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집은 삶 자체이고 그 안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깃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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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다루는 감성 매거진 《킨포크》. vol.11 <홈이슈>에서는 집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집은 삶 자체이고 그 안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깃들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강아지와 함께하는 해변의 별장, 싱글남의 세련된 아파트, 냉장고나 에어컨 대신에 우물이 있는 전통 가옥…. 집의 형태는 다르지만 그 안에는 공통적인 특징도 있습니다. 편안함이 깃든 집은 치유의 공간이며 삶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혼자 즐기는 코스 요리, 환영받는 손님이 되는 요령, 냉장고 사용 지침 등 일상을 소중히 하는 법도 소개합니다. 덴마크 디자이너들이 집 꾸미기에 대해 조언해주고 런던의 대표적인 셰프 3인의 주방을 공개합니다. 특별 세션에서는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집을 탐방합니다. 혼자라서 좋고, 함께해서 더욱 행복한, 따뜻한 집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큼지막한 사진, 넉넉한 여백, 간결하고 세련된 서체,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킨포크》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델 사진과 빽빽한 광고로 가득한 기존의 잡지와는 무언가 다르다. 그들은 명품의 가치를 홍보하기보다는 삶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다룬다. 

‘KINFOLK’는 친족, 가까운 사람을 의미한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작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매료된 많은 이들이 모여 이제는 커다란 커뮤니티로, 나아가 ‘킨포크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석양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직접 만든 가구의 흠집을 어루만지며, 숲으로 소풍을 간다. 굴을 곁들인 애피타이저로 나만을 위한 만찬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을 로스트 치킨을 준비한다. 이러한 일상들이 《킨포크》의 소재다. 《킨포크》는 이처럼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순간들에 주목한다. 

《킨포크》 vol.11에서는 집의 의미를 탐구한다. 집이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가는 곳이며, 세월의 흔적과 사랑이 깃든 곳이라면 어디든 아름답다. 평온한 집은 마음을 치유해주고 새로운 행복을 만들어낸다. 환영받는 손님이 되는 방법,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의 의미, 대륙을 건너간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각자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특별한 에피소드들은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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