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포크(Kinfolk) Vol. 9 / 여가

책 소개 주말을 어떻게 보내나요? 토요일 일요일에도 컴퓨터 앞을 떠날 수 없나요?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다...

SEARCH 검색

킨포크(Kinfolk) Vol. 9 / 여가

주말을 어떻게 보내나요? 토요일 일요일에도 컴퓨터 앞을 떠날 수 없나요?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다루는 감성 매거진 《킨포크》. vol.9에서는 ‘여가’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14,500원
배송비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플러스

책 소개 

 

주말을 어떻게 보내나요? 토요일 일요일에도 컴퓨터 앞을 떠날 수 없나요?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다루는 감성 매거진 《킨포크》. vol.9에서는 ‘여가’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대자연과 함께하든, 쉴 새 없이 베이킹을 하든, 소파에 널브러져 있든 간에, 주말의 여유로움은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켜 줍니다. 이번 호에서는 평일과 주말 사이의 균형을 찾고 최대한 멋지게 휴일을 보내는 지침이 담겨 있습니다. 워커홀릭을 위한 주말 디톡스, 커플 여행 가이드, 아무것도 안 하는 방법, 낮술의 미학, 가족과 시간의 흐름을 둘러싼 에세이 등은 심신을 지치게 하는 마음가짐을 바꿔 줄지도 모릅니다. 아무쪼록 킨포크와 함께 느긋이 주말의 품에 안겨 소중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평 

 

감성을 자극하는 큼지막한 사진, 넉넉한 여백, 간결하고 세련된 서체, 소소한 일상의 에피소드…. 《킨포크》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모델 사진과 빽빽한 광고로 가득한 기존의 잡지와는 무언가 다르다. 그들은 명품의 가치를 홍보하기보다는 삶의 소박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방법으로 다룬다. 

‘KINFOLK’는 친족, 가까운 사람을 의미한다. 미국 포틀랜드에서 작가, 농부, 사진가, 디자이너,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다양한 이들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소개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매료된 많은 이들이 모여 이제는 커다란 커뮤니티로, 나아가 ‘킨포크 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석양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고, 직접 만든 가구의 흠집을 어루만지며, 숲으로 소풍을 간다. 굴을 곁들인 애피타이저로 나만을 위한 만찬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둘러앉아 먹을 로스트 치킨을 준비한다. 이러한 일상들이 《킨포크》의 소재다. 《킨포크》는 이처럼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순간들에 주목한다.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진행되는 ‘2014 킨포크 게더링’이 10월 11일 서울에서도 열렸다. ‘A Messy Meal’이란 주제로 낡은 건물을 개조한 성수동 베란다스튜디오에서 36명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소박하고도 낭만적인 식사 시간을 가졌다. 수줍게 자기소개를 하며 환하게 웃는 게스트들의 모습에는 불완전한 삶 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아름다움을 찾는 ‘와비사비’ 정신이 녹아 있었다. 

http://vimeo.com/110220351 

이번 vol.9에서는 평일과 주말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고 멋진 휴일을 보내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워커홀릭을 위한 주말 디톡스, 낮술의 미학,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즉석 파티에 대한 포토 에세이 등이 담겨 있다. 크리에이티브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일과 휴식 사이의 균형을 잡는 비결 또한 매우 흥미롭다. 생산성 위주로 평가하기보다는 아무런 성과가 없더라도 유유자적하며 주변을 바라본다면 자신의 주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킨포크(Kinfolk) Vol. 9 / 여가

14,5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