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사생활99> 경상북도 구미 - 땅콩밭의 파수꾼 / 코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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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뭘해도 운이 따르지않는 불행한 인생을 사는 권도일은 실연과 동시에 부당해고를 당하고 고향인 구미로 도망친다. 

돌아오기 싫었던 구미의 어머니집.

그 곳에서 조카 도하를 만나게 되고 조카와 함께 구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미로 돌아오기 싫었던 이유들을 하나씩 풀어나간다. 

 

 

 

<출판사 서평>

 

고향, 보통은 ‘따뜻하고 그리운 곳’이라는 느낌을 가집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그런건 아니죠. 

모든 것이 그렇듯, 누군가에게 고향은 다시는 돌아가기 싫은,두번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곳일지도 모릅니다. 

마치 구미편, <땅콩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권도일처럼요.

 

8년 전, 지긋지긋한 집구석을 뛰쳐나온 도일은 연애에도, 커리어에도 실패하고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망가진 문고리를 뜯어낸 문처럼 구멍난 자신의 마음을 직시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 찰나,

오빠의 아들, 그러니까 조카 도하를 만나게 됩니다.

 

조카와 함께 하루를 보내기로 충동적으로 결심하고, 하루종일 구미 이곳저곳을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도일은 깨닫습니다. 자신이 왜 이토록 구미에 오기 싫어했던 건지. 

자신의 비밀을 너무 많이 알고 있는 곳, 고향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피하고 싶은 자신을 너무나 많이 알고 있는 공간.

 

조카 도하와 함께 다니면서, 도일은 자신을, 그리고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구미라는 공간을 다시 보게 됩니다.

물론, 도하 역시 자신을 둘러싼, 자신의 고향이 되어가는 구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죠.

유쾌하지만 깊이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쥐락펴락하는, 

‘공감성 수치 전문 작가’, 코익 작가의 구미편 <땅콩밭의 파수꾼>입니다.

 

 

 

<저자소개>

 

코익 작가님은 매력적인 이미지에 유머러스와 아이러니를

능숙하게 버부려 독자의 심장을 강렬하게 꿰뚫습니다.  

발표작으로 여성서사 앤솔로지 '여명기'<아구 속에는 무엇이 있나>

<탕아의 샘은 마르지 않아> <사탄의 아이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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