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입고] 눈물이 마르면 화분 하나를 사요

2001년 겨울부터 2014년 겨울까지 쓴두 줄시 1,000여 편 중에 96편을 골라 시집으로 엮었다. 왼손...

SEARCH 검색

[5차 입고] 눈물이 마르면 화분 하나를 사요

7,000원
배송비 3,0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플러스

2001년 겨울부터 2014년 겨울까지 쓴

두 줄시 1,000여 편 중에 96편을 골라 시집으로 엮었다.

 

왼손과 오른손이 만나 합을 이루고 

한 쪽 날개와 다른 쪽 날개가 만나 공중의 몸을 이루어내듯 

첫 줄이 두 번째 줄을 만나 세 번째 마음의 길을 찾아 나선다.

 

‘서로 다른 곳에 있더라도, 두 개의 내면은 하나의 정원을 갖게 될 것이다.’

[5차 입고] 눈물이 마르면 화분 하나를 사요

7,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