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똘, 일이삼사

왜 책 제목을 당신이 써야 하는가 아마 이 책을 보기 전이겠지만, 누워서 보아야 하는 총 아홉 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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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똘, 일이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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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책 제목을 당신이 써야 하는가

 

 

아마 이 책을 보기 전이겠지만, 누워서 보아야 하는 총 아홉 개의 이야기가 있다. 각 이야기는 딱히 연결되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다. 무슨 말인지 모를 때도 있다. 그래서 당신이 책을 이해하기 위한 비몽사몽 한 상태. 즉 '코다' 비스무리한 것에 들기 위해 표지의 어여쁜 침대에 올라타 자야 한다. 우리가 제시한 것이든 당신이 지은 것이든 당신이 직접 제목을 씀으로 인해, 당신은 책의 구성원으로 참가해 엔진을 단 개조 침대에서 꽃무늬 이불을 덮고 눕게 된다. (개조 침대의 디자인 및 제작은 진짜 공대생 '똘'이 힘써주었다.)

 

침대를 타고 가다 보면 '별 이유 없이' 악수를 하는 달과 별을 만나게 될 텐데 이들은 '똘'의 절친한 친구들로, 당신이 떨어지지 않도록 잡아줄 것이다.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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