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페미니즘 시각예술 매거진 <소문자에프>

도서명: 소문자에프출간일: 2016년 3월 8일사이즈: 210 × 280 × 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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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e) 페미니즘 시각예술 매거진 <소문자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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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소문자에프

출간일: 2016년 3월 8일

사이즈: 210 × 280 × 7(mm)

페이지 수: 128쪽

가격: 18,000원

부록: 포스터겸 달력

부록사이즈: A2

 

 

페미니즘 시각예술 매거진 <소문자에프>는,

페미니즘 콘텐츠가 ‘혐오’나 ‘성(性) 간의 대결’과 같은 이미지로 소비되어

고착화되는 것을 경계함으로부터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페미니즘과 젠더에 관한 담론들을 맥락 전체를 살피는 이해와 다양한 관점을 통해 바라보고 표현합니다.

여기서의 ‘담론을 바라보는 것’은 단순한 응시를 넘어 관찰에 이르고,

그에 대한 표현의 영역은 예술로써 확장됩니다.

이를 통해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그동안 받아 왔던 오해를 벗고 일상에 스며들어,

많은 이들이 이를 인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페미니즘이란 말 자체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분명한 하나의 사조( ‘-ism’ )이지만,

더불어 전체를 아우르는 학문이자 운동이자 정신이자 인식론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실생활에 닿아 있고 역사 속에서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소문자에프>는 이 일련의 작업들이

대문자 Feminism 이 아닌, ‘소문자 feminism’으로 이해되기를 바랍니다.

 

-

 

<소문자에프> 첫 번째 판의 주제는 “발화”입니다.

아직 입 밖으로 나오지 않은 상태의 추상적인 말이 생각이라면,

이러한 생각이 실제로 실현된 것이 발화입니다.

우리는 발화(發話)함으로써 발화(發花)하고, 발화(發火)시킵니다.

마치 합주를 하듯 첫 판에 참여한 멤버들과 ‘쓰리섬’ 크루가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작업하며 만들어 낸 시너지를 엮었습니다.

<소문자에프>의 첫 번째 판을 함께 즐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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