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 잡지, 아

잡지 기본 설명1. 수연이(본인이름 김수연)의 생각으로 내용이 채워진다.2. 수연이의 생각으로 잡지의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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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 잡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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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기본 설명

1. 수연이(본인이름 김수연)의 생각으로 내용이 채워진다.

2. 수연이의 생각으로 잡지의 주제가 정해지고, 주제에 따라 제목도 달라진다.

3. 수연이만의 생각인 것 같지만 모든 이의 생각이기도 하다. 나도 집단 속의 하나의 개인이고, 나 자신은 집단 속 개인의 표본인 것. 내가 남들과 고민이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것은 남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4. 잡지에 매번 들어갈 5FS의 의미는 ‘of suyeon’의 앞 글자를 따온 것이다. 5(o)F(f)S(suyeon)

이번 주제 ‘아’ 설명

1. 이번 호는 ‘나’ 가 주제이다.

2. 제목의 의미 1) 입을 벌리는 모양 - 1차원적으로 생각하면 나의 속을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입을 벌려야 한다.

2) 나 ‘아’ - 한자로 나의 뜻 (나)아 我

3) 이해할 때의 감탄사. - 나를 이해할 때 나는 소리 ‘아~’

주제선정

누군가를 따라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며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어느새 그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있었다.

그냥저냥 살아지기는 하는데, 이런 삶을 사는 것이 나 스스로에게 창피했고, 삶의 의욕도 없어지기 시작했다. 이런 삶으로부터 도피하기 위해 수많은 해결방법을 모색했지만 실패를 거듭했다. 우연히 친구에게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와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다이어트하면서 불필요한 지방이 다 타버리고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처럼, 타의에 의해 붙어있던 것들에서 분리된 본래의 내가 또렷해지기 시작하니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됐고 의욕도 찾을 수 있었다.

오지랖이지만 나와 같은 문제로 헤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고.

대학 때 배우면서 재미를 느꼈던 잡지라는 매체를 통해 생각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내용

<나 ego, 너 ego> 의식의 구조와 체계에 대한 설명.

<아 파트> 가장 나다울 수 있는 방을 통해 한 사람을 보는 방식의 인터뷰.

<윤정 바다> 우리나이쯤 되면 하게 되는 고민으로, 친구 윤정과 나의 대화. 주어진 상황에서만 선택하고 살며 그런 삶이 싫어 고민을 하지만, 구체적으로 생각한 계획이 없어 쉽게 답은 나오지 않는다. 상황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서 조금만 생각하기를 시도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만든 쓰는 방식의 인터뷰.

<주관적이지만 소신있는 추천> 주변에서 바라는 내가 아닌, 내가 원하는 나이고 싶을 때 듣거나 봤던 것들의 주관적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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